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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 주제로 읽는 로마인 이야기

[도서] 52개 주제로 읽는 로마인 이야기

이와타 슈젠 감수/최지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시간이면 로마 기본상식은 이 책으로 어느정도 기본적인 것은 다 알수 있을것 같다.

 

로마의 신분제도

황제--원로원 의원-기사-평민-속주민-피해방자유인(해방노예)-노예

여기서 해방노예(리베르티)라는 신분이 특이하다. 노예신분에서 해방된것인데

시민은 아니지만 자유인에 해당한다. 자유인은 라틴인과 항복한 외국인도 포함된다.

 

로마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식비와 유흥비가 무료였다고 한다.

참정권 재산소유권 상소권등의 권리행사도 가능한 초기민주화 사회의 성격을 띤것 같다

근무시간은 오전부터 정오까지가 일반적이고 이후는 유흥 오락을 즐겼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직종은 저녁까지도 일해야했다고 서술됨

여성들도 일을 했는데 주로 전문성이 높은 일(유모,산파,가정교사,미용사,직물업자)을 하였다고 나온다

하지만 요리사가 로마시대에 천한 직업에 속한다고 나와서 조금 의외였다.

 초등교육은 차별없이 그런데 중등교육은 부유층만 가능했다고 나온다

중등교육 과정을 보면  문장암기/계산/외국어 문법/문학/변론술 등을 배웠다고 한다

반려동물로 사자를 키웠다고 하니 정말 믿을수가,, ㅋㅋㅋ

결혼연력이 남자 14세 여자12세부터 라고 하니  우리나라랑 별 차이가 없는듯

고대에는 조혼풍습이 다 유행한듯...

그리고 신부는 지참금이 없으면 결혼할수 없다고 하니  지금과 남녀의 역할관계가 다른듯 보이네...

역사보다는 생활 사회 가족관계등에 대한 로마상식이야기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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