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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는…

[도서] 가끔 나는…

세라 메이콕 글그림/서남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큰 판형에 큼직큼직하고 시원시원한 그림들을 보면 우리의 다양한 감정을 다양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큰 붓터치로 장대한 느낌도 주지만 그에 못지않게 세밀한 표현에 우리의 마음이 열리고 나아가 공감을 이끌어낸다.
크고 작은 활자로 표현된 감정의 크기에 아이도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엄마와 공유하게 된다.
‘이런 땐 나도 슬펐어. 나도 즐거우면 새처럼 노래를 해.
나도 억울했어. 혼날땐 마음이 아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할 수 있다면 다른이의 감정도 공감할 능력이 생길 것이다.
일찍부터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키워나갈 수 있음은 물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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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