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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7시에 깨워줘용
rebeca77 (rebeca77) | 03.16 13:36  한겨레 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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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7시에 좀 깨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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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8시에 깨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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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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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몸 좀 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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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다 내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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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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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깔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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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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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더 해두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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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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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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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ystal67

    ^^도대체 어디서 이런 녀석들을 뽑아오신 거예요ㅎㅎ
    유연한 몸이 그저 부럽당~~

    2011.03.21 06:42 댓글쓰기
    • 기쁨주기

      한겨레 신문에 가면 있어요^^. 정말 나이들면 몸이 굳어요. 저도 요즘 실감한답니다....ㅋㅋ

      2011.03.21 23:34
  • 아름다운그녀

    지하철에서 자는 저 분 안쓰럽네요. ^^ 그런데 웃기네요.
    냐옹이들은 제가 5년간 키워 봐서 너무 잘 알고^^ 추천!!

    2011.03.21 08:43 댓글쓰기
    • 기쁨주기

      인생이 참 고단한 분들 많아요^^. 저는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이 냐옹이였는데 이제는 그 무서움이 없어졌어요....ㅋㅋ

      2011.03.21 23:35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저도 피곤해요. 아들 녀석이 5시에 깨워달라는데, 저는 5시반에 죽기살기로 기상. 깨워도 안 일어나더니 내일은 꼭 깨워달래요. 요란한 알람시계 다시 사준건 어쩌고요.
    잠시지만 미소 머금었어요.

    2011.03.21 09:23 댓글쓰기
    • 기쁨주기

      아자님도 이제 고생길에 들어 섰구나^^. 아이들 깨우는 것이 제일 힘들지요. 화도 나고....ㅋㅋ

      2011.03.21 23:3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