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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프레이야

[도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프레이야

오모리 후지노 저/니리츠 그림/김민재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프레이야


류 리온의 이야기로 시작했던 파밀리아 클로니클 2번째는 프레이야입니다.


양대 최대 세력이면서도 로키 파밀리아에 비해 별로 나오지 않고 살짝 악역 느낌까지 풍기는 프레이야 파밀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대체로 어느 신이나 그렇기는 하지만 유달리 인간을 뒤흔드는 프레이야입니다.


뭐 완전해 보이는 미의 신에게도 원하는 것 만은 쉽게 손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죠.


뜬금없는 소리지만 던전만남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대(제우스 헤라)에서 북유럽신화 시대(로키 프레이아)로 넘어왔는데.


딱히 그리스 로마 신화 계역 신들이 없어진건 아니란 말이죠?


헤스티아나 헤파이스토스는 모두 그쪽이니까요.


프레이야와 겨룰 수 있는 아프로디테는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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