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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절대법칙

[도서] 다이어트 절대법칙

김동희,조아름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체질에 따른 다이어트 방법과 체지방을 빼준다니 궁금하더라고요. 


마른 체질이었는데 아이 낳고 먹고 운동을 못하고 아이 재우면서 잠들기를 몇 년 째 하다보니 3년 전부터 계속 옆구리 살이 붙더니 옆구리 살이 정말 빠지질 않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운동을 따로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2년 전부터 다리가 아파서 직장일을 잠시 쉬면서 요리나 컴퓨터 자격증 공부만 하다 보니 아무래도 매일 직장 다니다가 쉬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체중까지 급격히 늘어나서 깜짝 놀랐어요. 전에는 옆구리 살만 조금 붙고 체중은 그대로였는데 계단에서 다리가 갑자기 마비되는 듯 힘이 빠져서  정형외과에서 치료받으니 고관절 불균형이라 해서 움직임을 줄였더니 1년 간 쉬면서 다리는 나았는데 체중이 처음 확 늘어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그 이후 요새 1년간 는 체중 때문에 다이어트 책이나 운동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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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같은 한의원 진료원장인 두 분이 공동 저자시더라고요.



이 책의 좋은 점은 제가 보니 다양한 사례가 펼쳐져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산후, 마른 비만, 갱년기 이후 등 다양한 경우의 환자들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진료받은 환자분들 사례도 조금씩 가명으로 다뤄 두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내가 진료받는 느낌도 조금씩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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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는 것은 80퍼센트가 식이 조절이고, 20퍼센트가 운동이라고 해요. 특히 저처럼 최근이 지나치게 체중이 증가했다면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식이 조절에 전념해야 한대요.


이유는 그것이 관절 건강을 위한 길이라고 해요.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의 몸무게에 진입했을 때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해요.


다이어트 한다고 관절 혹사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에요.


저도 다리가 아파서 과격한 운동은 못 배우겠던데


저절로 또 한 3킬로가 감량이 되긴 했더라고요.


단백질을 포함한 식단으로 먹은 것이 체중이 저절로 감량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아요.


저는 모유수유를 해선지 산후에 저절로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더라고요.


하지만 몸의 체형은 변화가 있던 것 같아요.


분유수유를 하면 아무래도 좀 더 편리한 반면 산후 다이어트가 저절론 되지 않으니 운동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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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는 내용도 나오더라고요.


요새 저도 물을 자주 마시려 노력하고 있는데 반가운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저처럼 체중이 변화가 없어도 마른 비만으로 나온 경우가 3년 전에 있었는데 운동 한 달 후 바로 정상으로 돌아가긴 했거든요.


마른 비만도 비만이라고 해서 조금 더 경각심을 두고 봐야할 것 같더라고요.


마른 비만이 주의해야 할 것은 내장지방이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성인병과 각종 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잠을 잘 자야 살이 빠진다...


요새 자격증 따려고 아이 없을 때 새벽에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더 건강에 낫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러 가지 내용들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친정 엄마에게도 함께 보시겠냐고 권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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