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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책선물'

회사에서 추석 선물로 책 3권씩을 나눠줍니다. 명절 연휴를 독서로 보내면 좋겠지요. 책은 얼마 전에 가족회사가 된 위즈덤하우스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선물을 수령하러 가니 보자기안에 3권씩 포장되어 있는 수많은 보자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내가 고른 보자기에는 어떤 책이 있을지는 복불복입니다. 제발 읽고 싶은 '거리의 인생'이 있길 바래봅니다. 

제가 고른 보자기에는 자유로울 것, 엄마가 모르는 나의 하루가 점점 많아진다, 이동진 독서법이군요. 

#자유로울것 - 책을 집어들고 진부한 제목에 코웃음치며 펼쳤다가 그대로 쭈욱 읽어내려갑니다. 소제목들에 공감도 되고 쓰여진 글에도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임경선 작가의 에세입니다. 그의 다른 작품도 읽어볼 마음이 생기더군요. 

#엄마가모르는... - 저자의 돌아가신 엄마를 추억하며 쓴 글인데요. 돌아가시고 난 뒤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계실 때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동진독서법 - 예전에 읽었던 책으로 제목그대로 이동진의 독서법입니다. 

#추석선물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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