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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프서점에 들렀습니다. 잠시 구경이나 하자는 생각이었지만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 격이죠. 서재에 쌓아 놓은 책들이 부르짖지만 제 눈은 눈앞의 책들에게 빠져있군요. 고민 끝에 딱 2권만 샀습니다. 


#비커밍 
'When they go low, We go high' 라는 인상적인 말을 했었던 '미쉘 오바마'의 자서전입니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를 보면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이 어마무시하단걸 알 수 있는데요. 그녀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후불제민주주의 
유시민 선생의 책인데요. 09년도에 출간되어 올해까지 30쇄가 되기까지 읽어보지 못한 책입니다.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읽느라 오늘에서야 만났습니다. 유시민 선생의 책은 한 권도 안 읽은 사람은 있지만 한 권이라도 읽은 사람은 찾아서 읽게 만들죠. 이 책은 대한민국 헌법에 관한 에세이이자 유 선생의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성공한 나라, 불행한 국민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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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