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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는 거 아닌가?

[eBook]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장기하는 내게 담배가게아저씨로 다가왔다. 그의 노래는 색달랐으며 "또라이" "서울대" 타이틀로 유명세를 얻었다고 생각했다. 장기하와얼굴들이라는 그룹은 머리속에 깊이 남았으며 사라지지 않았다. 

사실 나는 "또라이"를 좋아하고 부러워하기도 한다. 나는 그런 인생을 살지 못했을 뿐더러, 그럴 용기를 내보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드라마에서 또라이가 나올때마다 나는 열광하곤 했다. 그리고 장기하의 책 "상관없는 거 아닌가?"에서 더욱 그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는 방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내용에 몰입해서 작가를 따라가기도 하고. 작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다음문장을 적었는지 생각도 해본다. 때로는 작가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공감도 해본다. 이 책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은 아마. 그의 솔직함에 공감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의 문체, 그의 내용은 모두 솔직함이라는 키워드로 관통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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