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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서울대공원 동물원 개원 100주년이라 합니다.
 
그래서 각 분야에 내노라 하는 과학자들의 특강프로그램을 내놓았는데
 
울 큰 딸에게 물어보니 윤무부교수님의 강의가 젤 듣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몇 주전부터 신청해놓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이런
 
오전에 소모임 나눔터 가고 오후 대공원 두 탕 뛰려던 계획이 신랑이 차를 두고와
 
결국 윤무부교수님 특강으로 모아졌습니다. ㅠㅠ
 
또 전날부터 설사와 토를 하던 둘째도 결국 가기를 포기해 큰애와 마침 보충하려왔던
 
큰애친구(제가 가르치는 학원아이라^^)를 데리고 길을 나섰습니다.
 
어찌나 날씨도 안좋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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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