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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카페에서 박물관 사진 이벤트가 있어 신혼여행때 간 루브르 박물관 사진을 정

말 오랫만에 찾아봤습니다.^^

몇년 만인지...디카가 없더 그시절 찍었던 사진들을 간신히 찾았는데

아이들과 다시 가볼 날을 꿈꿔봅니다.

오스트리아 박물관 앞에서^^

아 얼굴이 예술이네요 ㅠㅠ 민망합니다. ㅋㅋ

밀로의 비너스 앞에서.....^^


루브르 박물관 정면 쪽에서^^

 

 


이 방 옆에 모나리자 그림이 걸려있는데...찾기 구찮아 ㅋㅋ

그림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는^^



괴테의 생가입니다.^^


개선문 앞에서...폼좀 잡았습니다.

 


루브르의 황금방이라 불리는 방앞에서...카메라 후레쉬를 터트리지 못하니

사진이 다 영 ㅠㅠㅠ

 

정말 오랫만에 신혼여행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ㅋㅋㅋ 중간에 모자이크는

너무나 달덩이 같은 얼굴과 촌스런 사진발을 견딜수 없어 ㅋㅋㅋ

 

아이들과 같이 다시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오고 싶은데....가능할지...한숨 쉬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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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맘

    저는 아들 초등 5학년때 둘이서 런던-파리-로마 보름동안 배낭여행 다녀왔습니다~ 내 인생에서 지금까지 한 일 중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6.03 22:33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