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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생각해 보니 울 둘째는 자기 친구들과 놀러 가본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로 언니 친구들과의 나들이에 깍두기처럼 같이 다녔는데 오늘은 친구들과
 
언니를 빼고 즐거운 나들이를 했네요^^
 
보통 혼자 소모임 가면 거의 맨 꼴찌로 도착해 민망함을 느끼곤 했는데
 
지난 일요일은 같이 간 부지런한 엄마들 덕분에 젤 처음으로 도착했습니다.
 
오랫만에 대학로 소극장을 찾았기에 기분이 설레였는데...연극이 한 시간 이어서 아쉬웠
 
네요 ㅋㅋㅋㅋ
 
연극 다 본 후 대학로에서 점심 먹구 친구들과 실컷 놀구 난 울 둘째, 좋아하는 모습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스24에서 온 아이들만 사진찍어 주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서연이 1학년때 같은 반 친구들과 그 동생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1시간 정도 놀고 점심 먹구 왔습니다.

공중 부양한 아이가 서연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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