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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웹사이트로 배우는 HTML&CSS 웹 디자인

[도서] 완성된 웹사이트로 배우는 HTML&CSS 웹 디자인

Mana 저/신은화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완성된 웹사이트로 배우는 HTML&CSS 웹 디자인. 이 책은 제목대로 이미 완성된 웹사이트의 코드를 분석하면서 공부를 하는 책입니다. 인터넷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5가지 스타일의 웹사이트를 집중 분석합니다. 랜딩 페이지, 블로그, 회사 사이트, 이벤트 사이트, 갤러리 사이트가 그것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기전 나에게 필요한 책인지는 목차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HTML, CSS의 기초를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고 바로 웹사이트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합니다. HTML, CSS 기초를 공부했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거나 자주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구현하는 노하우가 궁금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웹사이트를 만들때 자주 사용하는 거의 모든 기능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레이아웃을 다루는 법, 풀사이즈 배경이미지, 다양한 글꼴, 아이콘 폰트, 반응형 웹 디자인, 특정 위치로 이동(스크롤)하기, 버튼, 인용문, 테두리, 네비게이션, 표, 폼 꾸미기, 그래프 그리기, 표로 데이터 표시하기, 블렌드 모드, 커스텀 속성(변수), 애니메이션, 그라데이션, 배경에 동영상 넣기, 이미지 필터 적용, 라이트 박스 출력, 다크모드 등 정말 다양한 CSS 효과를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예제코드는 개인용은 물론 상업용으로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예제 퀄리티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웹사이트같은 경우에는 이 코드를 베이스로 조금 수정해서 개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챕터7에서는 좀 더 효과적으로 HTML, CSS 사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에밋으로 빠르게 코딩하기, CSS를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Sass 등을 설명합니다. Sass가 궁금한 분이라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개발은 혼자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그 해결 방법은 챕터8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완성된 웹사이트로 배우는 HTML&CSS 웹 디자인. 이론 중심으로 거의 모든 기능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책은 이미 많이 있고 이론 자체는 간단하기 때문에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HTML, CSS 특히 CSS 경우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그래서 실력향상에는 이 책처럼 쓸만한 사이트를 분석하며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어떤 내용이 책에 있었는지 어렴풋이 기억해두고 다음에 개발할 때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괜찮은 책이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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