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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도서]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이나 슈미트 글/레나 엘레르만 그림/유영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생각하는 습관을 키우는


어린이 철학 교실


 

 

철학하면 따분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책장을 넘겨 읽는 순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로 되어 있었어요.


1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두 친구 필과 소피와 함께 한답니다.


두 친구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이 떠오를 때면 자기만의 특별한 장소에서 답을 찾아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공간이 없는 것 같네요.

특별한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두 친구의 대화를 통해 철학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어요.

평상시 생각하고 의문을 가졌던 소재들을 담고 있습니다.


철학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철학자의 지혜 한 스푼이란 코너가 있어요.

지혜를 배우고 노력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어린이 철학 교실]은 철학을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잘 그려 놓았어요.


나만의 공간을 찾고 답을 찾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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