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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도서]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한세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은 미야자키 마사카츠짓고  21년 3월에 초1쇄한 16000짜리이다.

모든 음식과= 재료 속에는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케첩과 레몬을 곁들인 귤로 만든 오르되브르를 입에 넣는 순간에도  역사 속 여러 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

기원전1세기 로마의 온수지에서 귤을 양식하던 장면이나 굴 요리용오이스터 포크가 만들어진 이유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신대륙에서 온 토마토가 중국이 기원인 발효소스 케첩과 만나게 되는 과정을 생각할수도 있고

인도 북동부가 원산지인 레몬이 유럽에 전해진 경로를 추측해 볼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식탁이라는 무대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이해할수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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