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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 조선의 586

[도서] 사림, 조선의 586

유성운 저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2점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기자들은 하나같이 그 옛날의 친일의 세력을 지울려고 민주주의 피를 흘린 사람들을 빨갱이라는 이념의 글자를 아무것도 모르는 정치의 무념의 사람들을 호도해왔다.

역사를 빗대어 사림이라하길래 뭔가 봤더니 김원봉이를 폄하하고 보수언론사에서 밥을먹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일방적인 시각에서 글 을 집필하였다. 민족의 근간을 흔들고 기득권의 논리에빠져 아직도 친일족벌 신문이었던 조선과 동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니 안하는 이런 집필가들과 작가들이 수도없이 많으니 어찌 이나라가 친일이 씌워놓은  그 올가미에서 벗어날수가 있겠는가!!!!

그당시에 친일 안한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는 괴논리로 친일을 호도하고 반민족주의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발언을 하는 책인것이다.!!

하나도 배울게 없는 그냥 정치이야기를 진영논리로 쓴 보수의 책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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