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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저/정지영 역
쌤앤파커스 | 2019년 01월



제가 꼽은 새해 목표를 도와주는 책은 사사키 후미오의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미니멀리스트인 저자는 퇴사 후 프리랜서 작가가 되면서 생활 습관을 바꾸는 데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책을 읽고 다양한 시도를 한 결과를 이 책에 소개하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자식이 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습관은 나부터 버리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음주, 폭식, 지각 등등의 습관을 자식이 가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겠죠. 그런 습관은 나부터 버리라는 조언이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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