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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533463

 

 

 

 

 

 

공무합체만 되면 태평성대가 도래할 줄 알았건만!

서양의 압박이라는 외환에 조슈의 반격이라는 내우까지,

유신 전야 쓰나미 앞에 에도 막부가 내린 결단은?

 


●15만 대군이라던 정벌군이 어째서 조슈 번 하나를 후리지 못했을까?

●조슈 번은 무슨 배짱으로 막부의 요구를 죄다 무시한 것일까?

●철천지원수였던 조슈 번과 사쓰마 번은 어떻게 극적으로 화해했을까?

●강고하게 유지되던 일본의 병농분리 정책에 금이 가기 시작한 이유는?

●조선의 상평통보 300냥 무게가 1.1톤!? 그 무거운 돈으로 어떻게 거래했을까?


1860년대 중반, 금문의 변 이후 정세는 혼미를 더해간다. 막부는 금문의 변 책임을 물어 조슈를 응징하겠다며 35개 번 15만 병력을 소집한다. 과연 막부는 조슈를 갈아버리고 천하를 다시 안정적으로 품을 수 있을 것인가?

한편 주일 영국 공사로 착임한 해리 S. 파크스는 영일 수호통상조약에 천황 도장을 찍고 효고를 개항하라며 막부를 압박한다. 고메이 천황은 조항 칙허는 고사하고 ‘절대 양이’를 강력히 외치며, 막부의 로주에 대한 파면·개역의 명을 내리는 폭거를 감행한다. 이에 마음 상한 쇼군 이에모치는 조정에 사표를 던지는데…. 이 꼬인 정국을 어떻게든 풀어나가야 하는 정권의 실권자 도쿠가와 요시노부는 머리를 싸맨다. 과연 일본은 이 난세의 소용돌이를 무사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6권에서 일본은 아직 막부 말기의 아수라 난장을 헤매고 있고, 조선은 세도 정치 말기의 혼미 속에서 푹 삭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조선의 문짝을 뜯으러 오기까지는 아직도 10년 정도 남은 거지요. _ 본문 중에서

 


굽시니스트 (김선웅)

1981년 대전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굽시니스트라는 필명으로 2009년부터 《시사인》에서 〈본격 시사인 만화〉를 연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본격 한중일 세계사》, 《박4모》,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전 2권), 《이이제이의 만화 한국 현대사》 등이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9.8.9~ 8.15 / 당첨자 발표 : 8.16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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