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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오지은 저
이봄 | 2018년 09월

 


1.  7시-7시 30분, 34쪽


2. 주말 내내 <오지은의 이런 나라도 떠나고 싶다> 팟캐스트를 듣고 있다. 듣다 보니 책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이 책을 꺼내 읽고 있다. 이 책을 구입했을 때만 해도 여행하기가 힘들어질 거라고는 예상도 못했는데, 예상치못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앞으로 몇 년은 자유롭게 여행하기가 힘들 거라고... 있을 때 해야 된다 뭐든.


3. 날씨가 흐리다. 내 마음도 흐리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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