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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 밥상

최상희 저
나무수 | 2017년 12월




겨울방학에,.... 다들 그 느낌 아시죠?
점 to the 심 to the  해 to the  결
금별맘님 <한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밥상>
메뉴를 따라 집밥을 해 봤다죠 :D
빠르고 쉽게 만드는 메뉴~



우선, 제가 뭔 생각으로 그랬는지
무 다발로 사놓은 게 있어서
무 간장조림 따라 해보기로!
생강 준비는 집에 다진 생각을 이용했고요.
나머지는 준비하라는대로 착착~ 수월히~







넣어야 하는 간장, 물, 설탕 비율이 있는데
tip으로 취향따라 달라도 된다기에 ㅎㅎㅎㅎ
냉큼 좀 더 달달하게 설탕은 더 넣었구요.

무간장조림의 무...적당한 두깨는
1cm 두깨였음을.....
이제야 알았어요 우헤헷;;;;;;





무를 조리는 동안,
주말집밥 메뉴로 잔치국수를 택!
남편님이 넘나 좋아합디다 ㅎㅎㅎㅎ




저는 집에 국물다시 내는 상품을 사놓은 게 있어서
멸치, 다시마, 새우 넣은 요 팩을 사용했구요.
금별맘님이 말씀하신 대파뿌리와
무 첨가하고, 멸치를 조금 더 넣어서
다시 국물을 만들어주었어요.



금별맘님의 요리책,
<한 그릇 뚝딱! 골고루 밥상>의 특징은
수월하고 빠르게 만드는데,
집에 있는 다른 재료를 넣어도 될 만큼
베이스가 되는 요리를 소개해줘서
앞으로 활용이 더 널찍히 된다 싶었다죠.


처음 요리를 시작한다면
요리책 레시피를 따라하는걸 추천요!
기본이 되는 요리책이다 싶어요.
메뉴들이나 재료 준비가 부담스럽지 않거든요.





국물이 될 육수를 준비하는 동안
채소 준비를 채 썰어서 해주었어요.
전 야채다시 국물들도 참 좋더라구요 :D
이번에는 멸치, 새우 등의 해산물로
시원한 국물이 되었지만
아마도, 치킨스톡을 두고 야채다시 국물도
또한 다른 맛으로 응용이 될 것 같구요.




다시 국물들이 45분가량 끓이고서
야채와 간마추는 소스, 계란풀은 걸 넣어서
국물을 완성해줄 수 있다죠 :D


+물론, 끓이는 동안,
국수를 끓여두었구요 +








그렇게 기본적인 할 그릇 음식!
잔치국수를 준비하고서,
간을 맞춰줄 간장소스도 준비했어요.







뜨끈하게~ 맛나게 드이소~






그리고 곧 이어 완성되가는




무 간장조림에는,
가쓰오부시와 쪽파를 올리고
먹어보니 그 또한 밥반찬으로 좋지만요.
먹다보니, 급 생각나는!







밥에 나또 올리고, 무 간장조림,
참기름, 가쓰오부시, 쪽파 올려서
와우! 그냥 나또밥보다 더 맛나서


나또 안먹는 따님과 남편님도
넘나 좋아하면 다 먹었어요!!!
간장무조림 같은 기본적인 반찬들은
다른 메뉴로 쓰임새가 크니,

금별맘님, <한그릇 뚝딱! 골고루 아이밥상>
요리책이 너무나 감사했던 주말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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