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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어렸을 때부터 어지간한 일은
태연히 넘길 수 있는 대담한 아이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p.40
.
☝🏻세상 모두를 고칠 수는 없으니까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사람마다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불쾌한 말이나 행동도 무시하고 넘길 수 있는 둔감한 사람만이 집단 속에서 밝고 느긋하게 일하며 꿋꿋이 살아남을 구 있습니다. -p.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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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