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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757336

[예약판매] 매경아웃룩 2020 대예측

매경이코노미 편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1월

신청 기간 : 1110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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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에 온통 빨간불이 켜졌지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은 한층 더 깊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은 상용화에 속도를 내며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든다. 4차 산업혁명은 앞으로 경제뿐 아니라 정치, 사회 각 영역에서 ‘파괴적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이다. 기존 절대강자 미국과 신흥 패권 도전자 중국의 힘 대결이 초래한 소위 ‘투키디데스의 함정’ 등 지정학적 위기도 역사적으로 꼭 비극으로 끝난 것만은 아니다.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분석한 정치학자 그레이엄 앨리슨은 저서 ‘예정된 전쟁’에서 “최근 500년간 인류 역사에서 전 세계 패권국이 16회 충돌했는데, 그중 12회는 전쟁으로 귀결됐다”고 설명했다. 핵전쟁 등 물리적 대결이 부담스럽다면 결국 경제전쟁에서 이기는 길밖에 없다. 그러려면 투입 노동이나 자본의 생산성을 극도로 끌어올리는 것이 최선이다. 실제 미국과 중국도 인공지능 로봇 개발 등 생산성 혁신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고 있다.


전 세계 경제를 패닉으로 내몬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에 1인 PC 시대를 연 IT 혁명이,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에 4차 산업혁명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위기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하든 기술혁명을 통해 1인당 노동생산성을 끌어올릴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우리나라가 저성장 침체 국면을 이겨내고,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변혁을 치밀하게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들보다 한발 먼저 메가 트렌드를 읽어내고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굴해야 한다. 매경이코노미가 매년 『대예측매경아웃룩』을 발간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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