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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오경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주차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는 둘째마디

중간점검까지 진행해 보았답니다.

이번 주 공부에서 특히 느낀 점은,

자신감을 탑재해서 미국영어발음을 외치듯 해야겠다는 것.

 

 

17마당에서 G 발음이 나오는데,

G가 앞에 나올 때는 걸쭉하게 발음하기를

Z보다도 걸쭉해야 한다고 ;)

그리고, G가 뒤에 나오는 경우에는

받침소리처럼 숨기듯이 해야한다 그러네요.

 


E의 발음은 단순히 '에'라고 생각하면 안됩디다!

강세를 받는 E는 '에'가 맞지만

강세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어' 에 가까운 발음과 '이' 발음,

그리고 아이들이랑 파닉스 영어에서 알던 매직 e처럼 소리 없음!

 

 

 

알파벳의 단어에서 미국발음을 배우는 이상으로

문장 내에서 연음으로 발음이 달라지는 것도 알게 되요.

hand me에서 -nd의 d발음은 거의 탈락되고

will은 거의 축약형 '얼' 발음이 된다고 하네요.

 


이번주 공부의 마무리는 둘째마디의 중간점검 이었는데요.

baseball bat를 baseball bet라고 쓴 것 보면서,

너무나 기초단어도 이렇게 스펠링실수를 하다니! 어이쿠.

그리고 baggage carousel이 수하물집결소 라는 걸...

공항을 가도 그냥 그림만 보고 다녔더니,

해당단어는 이번 발음책 덕분에 알게 되네요.

듣기로 써보는데 감이 전혀 안오더라구요.

 

 

 

 

발음책에 중간점검이 있어서 얼마나 좋았던지요.

눈으로 대충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발음 듣고 단어를 채워야 하다보니

빨리 알아차려야 했는데,

how come이 how came으로 들렸다고

문장이 말이 안되버리게 칸을 채웠기도 했고,

get이 왜 take로 들렸을까 어이가 없었기도 해요.

대화체로 구성된 중간점검의 step 3 !

채점 후, 발음책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에서

제공되는 mp3가 큰 활약을 하는구나 싶었어요.

빨리 넘어가는 대화에서 구성이 어찌될 것인지

대략 어떨 지 아는 상황에서 들어보니

이걸 왜 놓쳤을까~ 싶어지기도 했답니다.

영어 발음 베스트셀러의 발음규칠들

많이 알고, 많이 연습하면

언젠가 끝은 창대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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