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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오경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번 <미국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로

사실, 처음에는 단어 발음만 고려하나 했는데

3주차 영어발음 공부를 하면서

fluently speaking 이라고 소개를 하는

그런 능력을 이번 영어 발음책으로

훈련이 되겠다는 자신감이 들더라구요.

 

 


알파벳을 생각하건데,

단어에서의 발음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3주차가 되어 책의 후반부로 가면서

'리듬과 박자' 라는

언어를 활용하면서의 겉모양이 갖춰진다랄까요?


리스닝과 스피킹을 잡아보는 발음추천책.

H가 흐-가 아닌 으-가 되기도 하면서

단어에 H 알파벳이 꼭 흐~로 들리지 않는 것은

문장에서 주변 단어와 상관이 있으니.

 

 

 

 

일반명사에서 첫소리 h가 탈락하기도 하지만

근데, 그것도 절대적인 법칙이 아니라,

** 아무리 빨라져도 h가 탈락하지 않는 경우!

- have나 has같은 조동사가 문장의 첫머리로 왔을 떄,

- hair, ham 같은 일반명사의 경우,

- I like him 같은 문장에서

"나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그'를 좋아해"라는 의미로

hime을 강조할 때!

 

 



언어라는 것이,

의사소통을 위한 것이니

상대방이 잘 알아듣도록 활용해야하는 것!

그리하여 보이는대로 하나의 원칙만이라기보다

그 언어의 활용법을 제대로 익히는데

발음추천책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넘나 고마운 영어공부책이더라구요.

듣는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게,

우리말과 다른 언어를 제대로 발음하게 알려주니까요 ;)

 

이번 3주차 학습량에서 보니,

소리의 길이까지도 체크해보게 됩니다.

bitch와 beach!

이 단어만 봐도 할말 다 했죠 ㅋㅋㅋㅋㅋㅋ

 

 



더불어, 강세까지도 생각해보게 되면서,

이번 3주차에는 좀 더 세분화된 영어발음을 생각해봅니다.

알파벳이 문장 내에서의 소리 변화와 더불어

소리의 장단, 그리고 강세!

3주차의 영어 발음 공부는

분량이 있기도 했고

그간 2주차까지 학습의 방법에서

쓰면서 익혀보겠다는 방법의 변화를 줘서

은근 뿌듯 ㅎㅎㅎㅎㅎ

성인 회화영어공부,

꼭 말로만 해결한다기 보다는

발음공부책으로 디테일도 챙기면서

문장 구성, 단어 학습을 손으로 써서 진행하면

누가 인정하기 전에 내가 뿌듯~ 해지는

즐거운 시간을 누려볼 수 있답니다~ 데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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