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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영화] 유스

개봉일 : 2016년 01월

파올로 소렌티노

영국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2015제작 / 20160107 개봉

출연 : 마이클 케인,하비 케이틀,레이첼 와이즈,폴 다노,제인 폰다

내용 평점 5점

영화 <유스 YOUTH>
울림이 있는 영화
15세 관람가/유럽영화


영화 유스(YOUTH)는 내 마음속 위시리스트에 있는데
극장가서는 못보고, 올레TV VOD로 봤습니다.
지금은 극장동시는 아니라 가격은 내린듯-
저는 동시일때 봤네요 >_<





이탈리아 영화감독 파올로 소렌티노 작,
영국배우 마이클 케인 주연.
많이 본 사람이다 했더니, 킹스맨에 나왔군요.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인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
그는 은퇴하고 이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영화 내에서 알게 되지요.
단순히 '때'가 되었다만이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왕실에서는 그의 작품,
Simple Song을 꼭 무대에 올렸으면 합니다.
물론, 프레드는 계속 거부하지요.



그의 딸, 레나 벨린저.
딸은 프레드의 일정을 체크하며 곁에 함께 합니다.
프레드가 명성을 두고 쉬는 시간.
그녀는 이곳에서 '자유'를 알게 됩니다.
한편, 이 곳에서는
프레드의 친구, 영화감독 믹이 함께 쉬지요.
그리고 유명배우 지미도 휴식의 시간같으나
결심을 위한 시간을 갖습니다.



믹은 생전 마지막 영화를 위해 각본 작업에 열중하죠.
팀들과 함께 고민하며, 이것이 최고의 작품이라며,
그는 작품을 만족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전설적인 여배우 브렌다.
그녀는 믹이 발굴해낸 배우였으나,
주연출연에 대한 약속을 깨고, 돈을 쫓아갑니다.
"당신 영화는 이제 쓰레기야"
그리고, 그녀없는 영화의 제작계획은 무산되죠.




"인생 최고의 날들을 잃었어..."
흘러간 젊음의 아름다움을 추억하는 프레드와 믹.
놓고 떠나고자하는 프레드와,
마지막까지 잡고자 했던 믹.

 

젊음. Youth.
지나고서 그 시간을 생각하고
그리고 그로부터 이어진 지금을 돌아보며,
젊음, 열정, 가족을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경이롭다! 아름답다!
그 표현으로 마무리되는 영화 유스.
약간 표현이나 내용이 강조되기도 해서
15세 이상 관람이 맞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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