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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유치원에서 나팔꽃을 심었다고, 
그리고는 집에 가져오니 덩굴손이 계속 올라온다.
나무젓가락으로는 택도 없고,
그리하여 실을 달아 잡으라 해줬더니 요즘 계속 올라가느라 바쁘다.
언제까지 올라갈라나... '-'









5월, 금요일 오후.
동네놀이터는 오히려 한적.
아이들의 불금은 없는겐가.
아이들과 금요일 오후에 집밖으로 안나와봤는데
6시 즈음은 원래 이렇게 한적한건가.
울집 두 녀석이 신난다 뛰댕긴다.







금요일 6시가 이런 시간이었던건지 미쳐 몰랐네.
덕분에 동네도 찬찬히 돌아다니고 좋긴하네.
이게 바로 이팝나무일까.. 사진 찾아보면 그런가보던데.
동네에서도 많이 보이던데,
넓적한 초록잎 위로 하얗게 핀 꽃이 참 많이 예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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