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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나온 단막극 같은 드라마였는데요..
채만식 선생이 해망굴을 지나며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데 그때 별명이 초봉인 여자를 만나 탁류를 쓰게 되었다~는 조금 판타지한 에피소드입니다. 고게 저는 내내 인상 깊어서 언젠가 군산에 가면 해망굴과 채만식 문학관은 꼭 가야지~하고 별렀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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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슥밀라

    제대로 군산을 즐기셨나 봅니다. ^^*

    2018.11.29 10:1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져니

      ㅎㅎ영화와드라마촬영지위주로만요~^;;ㅋ그래서좀아쉬워서나중에는좀시간을여유있게잡아서다녀오려구요~^ㅎ

      2018.11.29 10:22
  • 파워블로그 나난

    저런 문학관도 있군요. 이어쓰기에 져니님 글자체가 남아있네요~

    2018.11.29 13:2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져니

      ㅎㅎ뭔가자꾸적고싶었는데..돌아다니느라못해서쫌아쉬웠었는데..여기서좀한을풀었죠.자기가필사한문장끝에는이름을남겨도되어서완전기념사진각이였어요.^ㅎ

      2018.11.29 17:15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저 여기는 안가본 곳이네요. ^^
    다시 군산에 가게 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여행 떠나고 싶어요. 이렇게 사진 보니까요.
    근데 내년에 큰 아이가 고3이니... 그게 쉽지 않겠어요. ^^

    2018.11.29 16:5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져니

      저도드라마보기전까진있는지도몰랐었는데,한번더가보고싶어요.날이따뜻하고날씨좋을때!건물구조가배를승선하선하는느낌이들게끔되어있댔는데..제가갔을땐날도춥고어두워서..고건체험못했거든요~^;;;

      2018.11.29 17:1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