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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좋아서,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구입!
출력해서 '그리움'편에 꽂아둬야지~^♡ㅎ


그리움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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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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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드라마 장면인 모양이죠. 배우가 상큼하네요.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이미지가 은은한 게 그리움을 담기에 딱인 듯하네요.

    2018.12.08 04:30 댓글쓰기
    • 져니

      오홋~!송혜교를못알아본1인발견~!!잘캡쳐한저는능력자입니다~^ㅎ

      2018.12.09 19:52
  • 파워블로그 신통한다이어리

    그런 일이 자주 있지요.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말리니까 오히려 도저히 못 참겠을 때...ㅎㅎ...

    2018.12.08 09:42 댓글쓰기
    • 져니

      저는그럼지르지요.해도후회안해도후회가된것같으면일단지르고후회하기..^;;;

      2018.12.09 19:53
  • 파워블로그 나난

    절묘하게 잡으셨군요. 사진이 자연스럽게 그렇지만 이쁘게 찍혔어요. 저도 저렇게 찍히고픈.

    2018.12.08 14:14 댓글쓰기
    • 져니

      그니까요~그럴려면~정말정만손꼽는카메라맨을친구로두거나,나를정말정말사랑하는사람이찍어야해요~나난님은어느쪽으로하실런지~??^;;;ㅋ

      2018.12.09 19:5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