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눈이 퉁퉁 부을 걸 알면서도 기다리고 또 보게 되는 드라마.
15회. 남은 시간 상대방이 아플까 걱정하는 시간이 아깝다며 ''아저씨, 나랑 놀자.''고 하는 은채. 그런 은채를 잡지도 놓지도 못하며 가슴아파하는 무혁..
내 24살 인생드라마가 그 계절에 또 다시 돌아왔다. 15년이 지나서도 또.. 나는 눈물 뚝뚝 흘리며 보는 미사폐인.. 결말을 뻔히 아는데도.. 그냥 좀 살려주면 안 되나? 무채커플 그냥 사랑하게 냅두면 안 되나?? 15년 전처럼 삐딱선 타며 작가와 감독을 원망하며 봤다. 내일 마지막회 하려나~?? 안 놓치고 보면 정말 좋겠는데..ㅠ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난

    재방송을 해주나 보군요. 전 이 드라마를 안 봐서 잘 모르겠어요. 어떤 느낌일지. 그저 단순하게 그 유명한 대사만 알아서.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드라마는 네멋대로 해라 입니다.ㅎㅎㅎ

    2019.12.13 12:54 댓글쓰기
    • 져니

      네멋도엄청좋아했었죠.네멋때,경이가팩소주에빨대꽂아마시는장면완전대박이었는데~!저의로망이었습니다~^;;ㅋ

      2019.12.13 13:0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