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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서양미술사

E.H.곰브리치 저
예경 | 2003년 07월

 

 딸과 떠났던 유럽여행길, 모나 리자를 보고서 흥분 했던 일이 떠오른다. 코로나 19로 내게 『서양 미술사』를 만나고 그 속에서 모나 리자를 보고 나니 지금은 부끄러움도 느껴진다. '모나'는 이탈리아어로 부인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창피하지만  모나 리자가 한 단어인줄 알고 있었건만, 모나 리자는 리자 부인을 뜻하는 말이라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적은 분량이 아닌 『서양 미술사』를 미술관을 여행다닌다는 생각으로 읽다보니 정말 재미있다.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노력하련다. 오늘은 어느 미술관을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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