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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도서]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브래드 필론 저/박종윤 역/고수민 감수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지난해 딱 지금 무렵, 지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현미밥, 헬스에서의 걷기 운동으로 3달간 7킬로그램을 감량했다.

  살빼는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날을 기억하라면 부지런히 걷고 또 걸었던 기억만 남는다.

  하지 만, 직장 문제로 운동을 그만 두었고, 운동을 그만 두자 몇 달 만에 다시 3킬로그램이 찌고 말았다.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 되겠지만 시간이 나지 않아 포기하고 지금에 이르렀다.

  이 책을 본 순간...운동이 필요없는 다이어트 방법이란 생각에 급 호감이 들었다. 유산소 운동이 필수가 아니고 단식이 필수인 다이어트라.

 

  이 책에서 제안하는 단식법은 이렇다.

 

 

  ‘24시간 동안 굶기 위해서는 저녁 6시까지 평소대로 식사했다면 다음 날 저녁 6시까지 단식하면 된다. 예를 들어 월요일 저녁 6시에 단식을 시작했다면 화요일 저녁 6시에 단식을 끝내는 것이다.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이를 ’저녁 사이 단식‘ 이라고 부른다.

이런 방식으로 단식하면 날마다 식사를 하면서도 24시간 단식이 가능해진다.

간헐적 단식이 가져다주는 혜택은 배속이 찬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먹어대는 끔찍한 식습관을 깨트림으로써 만복과 공복 사이의 대사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배속의 공복감을 좀 더 유지해 지방 연소를 돕자를 의미의 간헐적 단식이라는 얘기다.

  영양학 전문가인 저자 브래드 필론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각종 오해를 풀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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