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라이터 좀 빌립시다

[eBook]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시는 아직 제게 많이 어렵네요.. 인터넷에 올라온 구절을 보고 시집에 반해 바로 구입했습니다. 서문에 나온 '이생은 전생의 숙취와 같다. 술취한 고아들은 잘 자고 있을까' 와 '널 종교로 삼을 수는 없을까...나는 차라리 애인이 나의 유일한 맹신이 되길 바랐다' 같은 구절들을 보고 덥썩 도전해봤는데 글은 참 아름답지만 마음에 훅 꽂히거나 들어오는 느낌은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아직 시를 이해하고 느끼고 공감하는 능력이 모자란 탓이겠지요. 가끔씩 시를 읽고 싶을 때마다 들여다보면 달라질 수도 있을거라고 희망을 품고 도전해보렵니다ㅎㅎ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