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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도서] 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

주디 앨런 도드슨 글/황인호 그림/이섬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뉴올리언스는 절반 정도의 지표면이 해수면보다 높이가 낮습니다. 즉 절반 정도되는 땅이 바닷물의 표면보다 낮은 곳에 있는 것이죠. (57쪽)"

나는 주디 앨런 도드슨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허리케인에서 탈출하기>를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 저런 지리적 핸디캡이 있었기 뉴올리언스에 카트리나로 그렇게나 피해가 많을 수 밖에 없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허리케인 카트리나에? 탈출하는 가족들의 사투가 담겨있고 아주 감명깊게 잘읽었다.

뉴올리언스...
이 도시는 원래의 재즈의 도시이다.

시내 어느 클럽이든지간에 재즈뮤직이 은은하게 울려퍼졌던 그런 낭만의 도시였다.

근데, 2005년도에 닥친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도시가 물속에 잠겼고 도시는 이내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책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집이 물에 잠기고 아버지와도 헤어진 쌍둥이 소피와 조 조의 사투과정을 그림과 함께 실감나게 그려주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지구 온난화가 허리케인 활동에 영향을 준게 아닌가 의문이 났다.
물론 과학자들도 확신하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근데, 바닷물의 온도가 오르고 수면이 높아지면 허리케인의 영향력이 커지고 강력해질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 지구인들은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에 더욱 관심 기울여서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계속 보존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이책은 남녀노소 다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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