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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도서] 공학은 언제나 여기 있어

박재용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낮고 차체가 큰 전기버스나 수소버스를 흔히 봤을거얘요.
대중교통을 친환경적으로 만들려는 노력중 하나이죠.
물론 이역시 자동차공학보다는 교통공학과 관련된 문제이지만, 자율주행이 부분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나는 박재용님께서 저술하시고 <우리학교>에서 출간하신 이책? <공학은 언제나 여기있어>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재용님께서는?저술가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 주로 과학에 대한 책들을 저술하지만, 사회불평등에도 관심이 많아 그에 관한 책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공학, 모빌리티, 에너지, 스마트 시티, 융합 등 총5파트에 걸쳐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공학의 기능과 전망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과학과 공학...

이 둘은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과학이 기초이론으로서 학문의 베이시스를 이룬다면
공학은 과학이 바탕이 되어 어떤 매개체나 상품을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걸 의미한다.

따라서, 이 둘이 하나로 적절히 융합해준다면 인류의 생활은 보다더 윤택하고 편리해질 수 있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공학이 우리의 교통수단을 어떻게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또 에너지분야에는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각종 실증례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그래서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오늘을 움직이고 내일을 바꾸는 공학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에너지와 미래전망에 대해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물론 공학의 발전덕분에 더 저렴한 방식으로 전기를 생산하게 되면 전기요금이 내려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만 의존해선 안되겠지요. 공학자체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우리가 그 주변을 살펴야하는 이유입니다."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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