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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도서]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에리카 산체스 저/허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실제 시카고의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에리카 산체스의 자전적 소설이다.
전형적인 멕시코의 딸들은 가족에게 헌신하고 조신하고 부모말에 순종하면서 영역을 벗어사지 않는다. 반면 주인공 훌리아는 매우 모험적이고 개방적 도전적이며 더 큰 세계로 나아가고 싶어한다. 그로인해 부모로부터 감시와 구속을 당하면서 갈등을 일으키지만 갑자기 일어난 언니의 죽음과 엄마의 고향을 여행하면서 들은 자신 부모가 겪은 충격적 사건으로 인해 그럴수밖에 없었던 부모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빨간머리 앤이 생각났다. 현실은 힘들지만 도전하고 시도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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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