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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운학님이 책을 보내주신다고 하여,,,

[지금 여기 ~] 요책만 보내주실 줄 알았는데

많아도 너무 많이 보내주셨네요 ......ㅠㅠ

이 은혜를 어찌 갚으라고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1월에는 거의 이웃님 방문을 한 기억이 없어서^^;;;받기만 하니 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

운학님,,, 정말 감사합니다. ^^

아끼고 아껴 읽을게요 ㅎㅎㅎ정말 읽고 싶었던 책들인데 좋은 책만 쏙쏙 골라 보내주셨네요.

전에 보내주신 것도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ㅠㅠ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점점 떨어져 아침에 안과에 들렸다왔는데, 눈 안쪽으로 작은 물혹이 생겼더군요.인터넷에는 이 물혹이 안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의사선생님이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ㅠㅠ 제거해봤자 다시 생기니 당분간은 그냥 놔두라고 하시네요. 근데 참 희한한 건 눈이 피로한 것이 이 물혹탓이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는 것이죠.. 의사선생님은 절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ㅠㅠ 어쨌든 전과 같이 책을 읽기가 힘들어 조금씩 서평을 줄여왔더니  꽤 많이 줄었습니다. ㅋㅋ

이번에 온 서평책들인데 모두 재미나겠죠 ? ㅎㅎ김영사의 [오직 사랑],[오늘은 운수좋은 날],시공사의 [나를 위한 정치상식들] 까지..(전의 식수혁명과 후전성 유전학을 읽어야되는데 ㅠㅠ) 

예전같으면 서평책이 많이 쌓여있어서 급하게 읽곤 하였는데 요즘은 조금 여유로워진 것 같아요. 

새해에는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을 보려고 순위를 매겨서 순서대로 읽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장편의  [2666]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읽으면서 쉬엄쉬엄 보내주신 책 읽어 나가야겠습니다.  일주일의 시작이 너무 행복합니다 ~ ^^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2666 세트

로베르토 볼라뇨 저/송병선 역
열린책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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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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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대단한 책선물입니다. 대부분 다 맘에 드는 제목들로 보여지네요.
    오직 사랑/당첨되신 건가 봐요. 위, 아래 축하축하요.

    요즘은 뭐 숫자로 놀기/작정하셨나...
    닉네임도 숫자 읽고 계시단 책도 숫자.
    이 책은 보기도 첨이라 검색했다요.

    2014.02.10 14:0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김영사 서포터즈여서요 ..
      그러고 보니 ^^;;;ㅋㅋㅋ
      2666 생각보다 머리아프네요 ㅋㅋ 재미날 것 같더만
      인명,지명 아주 복잡하고 머리아파요 ㅠㅠ ~ ㅎㅎ
      2666도 나무늘보님이 선물해주신 거라, 가장 먼저 읽으려고 다짐하였건만 ,,,,,,,,ㅎㅎㅎ

      2014.02.11 16:22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눈이라는 부위가 특히 민감한 부위인지라 눈썹만 빠져도 이물감이 굉장하죠.
    물혹이 생길 정도로 독서하시면 아니, 아니되어요. 쉬엄쉬엄!

    2014.02.10 14: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자꾸 눈물이 나고 흐릿하여서 물혹때문인 줄 알았는데
      물혹은 그냥 달고 있어도 아무 이상없는 거라고 하네요 ..
      몸이 하나씩 고장나는 느낌입니다 @@ 병원에 발도 안 들여놓고 살았는데
      요즘 병원과 친해지네요 ㅠㅠ

      2014.02.11 16:23
  • 파워블로그 게스

    우와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면 이렇게 되는군요 ~~

    2014.02.10 15:1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ㅎㅎ 아닙니다, 제가 좀 이웃복이 많습니다 ㅎ~

      2014.02.11 16:2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