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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에서 보내 주셨다.
관자는 무려 1500페이지. 후덜덜~~
법가뿐만 아니라 유가와 도가,병가와 같이 제자백가의 효시에 해당하는 관중을 존칭하여 관자라 부른다.
내 기억으로는 굉장히 정치적인 인물로 기억되는데. 흠 언제 다 읽지?
조르조 아감벨은 택배 사고로 분실되어 다시 받은 책이다. (이 은혜를 어케 갚는다ㅠㅠ)...
중국문화에도 관심은 많지만.. 빡센 2월이 될 듯 ㅎㅎ
인간사랑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알러브베리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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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khori

    관자..엄청 두껍군요..두꺼워야하긴해요..조개관자도 두툼해야하니까요..상가!!

    2015.01.30 15: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ㅎㅎㅎ 관자가 전공서적보다 더 두꺼워요ㅠㅠ
      사무실에서만 읽어야.. 두꺼워서 가지고 못 다닐 것 같아요

      2015.01.31 14:08
    • 스타블로거 khori

      팔이 떨어질 기세입니당..ㅎㅎ

      2015.01.31 20:45
  • 파워블로그 블루

    와아. 관자, 멋지군요.
    벽돌보다 더 두꺼워서, 선비처럼 반듯이 앉아 읽어야겠어요.
    축하합니다. 드림님^^

    2015.01.30 16: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블루님
      잘 지내시죠? ㅎㅎ
      열심히 읽어볼게요 ㅎㅎ

      2015.01.31 14:10
  • 파워블로그 waterelf

    1. 드림모노로그님, 인간사랑의 따뜻한 관심을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 <관자>는 천상 집에 두고 보는 책이 될 것 같네요.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너무 무거워보여요.

    2015.01.31 08:0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드림모노로그

      아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ㅎㅎ 이거 부끄러버서 ...
      책을 분실한 적이 있어서 .. 포스팅을 해야 안심하실 듯 하여 ㅎㅎ
      저도 사무실에서만 읽으려 합니다. 진짜 두껍습니다 ㅎㅎ

      2015.01.31 14:1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