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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 2

[도서] 인페르노 2

댄 브라운 저/안종설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자기복제가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내가 아는 소설가를 말해보자면
개구리남자의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와
톰 행크스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댄브라운 작가다.
처음 읽었을 땐 신선하고 파격적이고 놀랍고 천재적이었는더
다른 작품 읽다보면 뭔가 뻔하고 김 빠지고 아.. 예상했다 이거.
랄까.

그래도 항상 신간이 나오면 빠짐 없이 읽어 왔는데
인페르노 역시 당시 번역본이 출간되자마자 바로
도서관에 가서 예약해 읽었던 도서다.
개인적으로는 댄브라운의 천사와 악마를 너무 감명 깊게 읽었기 때문에
인페르노가 그를 뛰어넘는 도서라곤 절대 말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톰 행크스가 주연했던 동명의 영화와 함께 곁들어 읽는다면 충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댄브라운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를 없애야 한다, 죽여야 한다, 희생시켜야 한다 류의 엇나간 신념과 애정이 문제가 되는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 인페르노의 빌런이 내게는 나름 인상적이었기에 매년 한 두번씩은 꼭 영화도 소설도 다시 보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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