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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도서] 부의 인문학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브라운스톤(우석) 저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나는 이 책에 나온 조지 소로스에 대한 잘못된 사실 2가지를 언급하겠다.

첫째, 저자는 조지 소로스가 헝가리계 유태인으로 나치 치하에서 신분을 위조해서 살아남았고, 다른 유태인들을 구하는데 기여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조지 소로스는 다른 유태인을 구하는데 기여하지 않았고, 엄마가 비유태인과 재혼을 해서 신분을 유태인이 아닌것으로 조작할 수 있었다. 그후에 비유태인인 새아버지와 헝가리에 있는 유태인들의 집을 하나하나 방문해서 재산현황을 파악해서 나치가 유태인들의 재산을 효율적으로 몰수하는데 부역했다. 조지 소로스가 인터뷰한 유튜브 영상을 보면 자신이 다른 유태인들의 재산을 몰수해서 나치에 제공했기에 유태인으로 의심받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영상이 있다.

둘째, 조지 소로스는 위대한 투자자가 아니라 주가조작 사기범이다. 

세계 3대 투자자인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중에서 조지 소로스와 짐 로저스는 퀀텀 펀드를 공동창업했었다. 짐 로저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퀀텀 펀드 운영중에 조지 소로스가 주가 조작을 해서 자신도 수사를 받게됐다고 한다. 짐 로저스는 내 회사에서 조지 소로스가 범죄를 저질러서 내 명예를 더렵혔다고 말하자, 조지 소로스는 '난 돈을 벌기위해서 범죄자가 되어 명예가 더러워지는 것은 상관없다"고 답했다고 짐 로저스는 책에서 말한다.

조지 소로스의 뻔뻔함에 분노한 짐 로저스는 그 이후로 조지 소로스와 한번도 만나거나, 전화 통화 한적도 없다고한다.

 

어떤 사람을 알려면 그가 존경하는 사람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한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주가 조작범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해도 위대한 인물이라고 찬양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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