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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305020

“열네 살이 되던 그날, 나는 죽었어야만 했다.”


북유럽에서 날아온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이야기

판타지의 본고장 노르웨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판타지소설, 드디어 국내상륙!





판타지나 SF를 읽지 않는 독자들까지 열광하게 만든 놀라운 소설이라는 평을 얻은 

<변신 _ 천 년을 사는 아이들>이 드디어 국내에도 출간되었습니다.


14세 생일이 되면 죽고 다시 태어나길 되풀이하는 ‘선택된 아이들’이 존재하는 세계.

다시 태어나지 않기 위해 파멸을 꿈꾸는 소년 '파올로'와 

세상을 지키기 위해 다시 태어난 소년 '아르투르'와의 긴박한 대결을 그리고 있는데요.


완벽한 페이지터너 답게, 한 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드 시리즈를 보는 듯한 흡인력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강탈합니다. 


잠시, 짧은 줄거리를 살펴볼까요?


◈◈◈◈◈


열네 번째 생일을 맞는 아침, 주인공 아르투르는 잠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이럴 리가 없다. 무언가 잘못된 것이 틀림없다.  


'나는 오늘 죽었어야 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해.' 


태곳적부터 ‘변신’이라 일컬어지는 법칙을 따르며 ‘선택된 아이’로 살아온 그는  

열네 살이 되는 날 죽음을 맞고 다시 환생을 하길 반복해왔다.  

그렇게 7,000년을 넘게 살아왔는데, 난생 처음 열네 살 생일을 맞이한 그는

자신의 또 다른 운명을 맞닥뜨린다.  

  

영원한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자신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류 전체를 멸망시키려는 계획을 세우는 또 다른 ‘선택된 아이’ 파올로를 제거해야 하는 것. 


'이제 그만 이 지긋지긋한 저주에서 벗어나고 싶다.' 


아르투르와 파올로, 이들은 끝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변신'이라 불리는 그들의 저주, 혹은 기적같은 운명은 계속 이어져야만 하는 것일까. 


◈◈◈◈◈


<변신 _ 천 년을 사는 아이들>은 판타지라는 장르적 요소의 즐거움 외에도 삶과 죽음, 선과 악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는 굿리즈닷컴의 리뷰처럼 말이죠. 


다시 태어나지 않기 위해 파멸을 꿈꾸는 소년과 세상을 지키기 위해 다시 태어난 소년이 펼치는 가장 위험한 대결! 이제, 그 이야기에 여러분이 빠져들 차례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04.16~ 04.22/ 당첨자 발표 : 04.23

2. 모집인원 : 15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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