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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48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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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싸운다고 디자인이 나와요?”

당신의 칼퇴와 멘탈을 보호하는 의사소통 매뉴얼


사업 제안서, 회사 소개서, 홈페이지, 로고, 명함, 각종 포스터, 브로슈어 등 업무에 필요한 디자인은 셀 수 없다. 사원부터 사장까지 바야흐로 디자인에 매달려야 하는 시대다. 하지만 하나의 디자인을 뽑아내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야근과 두통과 마음의 상처를 감수하고 있는가. 그런데도 ‘내 맘 같은’ 디자인은 도무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 비극은 클라이언트인 당신의 ‘디자인 감각’이 부족해서 벌어지는 게 아니다. 디자이너가 마냥 실력이 없어서도 아니다. 문제는 언어이고, 커뮤니케이션이다.


1인 기업인 애프터모멘트를 운영하며 디자인 업무를 직접 하는 동시에 일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인 저자 박창선은, 실무에 쓰이는 이미지를 잘 다루려면 결국 언어를 잘 다뤄야 한다고 말한다. 디자인 업무에 관한 책이지만 조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보편적인 의사소통에 대한 꿀팁을 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라는 기괴한 요청에 담긴 고충과 맥락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현장에서 갈고닦은 통찰과 기지로 그 해결책을 차곡차곡 제시한다.


지은이

박창선

회사 소개서 만드는 디자인 회사, 애프터모멘트의 대표. ‘대충 말해도 제대로 알아주는 디자인 회사’라는 모토로 잘 읽히는 텍스트와 직관적인 디자인을 만들고 있다. 판매직, 영업직, 콜센터, 현장직에서 20대를 보내며 사람 사이에서 대화하는 법을 몸으로 깨친 뒤 비전공으로 느지막이 시작한 디자인에 이러한 경험을 녹여내기 시작했다.


2020년 5월 기준 구독자 1만8000명, 누적 420만 뷰의 브런치 작가다. ‘직장인들의 넵병’ ‘클라이언트 용어 정리’ ‘판교 사투리’ 등 유쾌한 공감을 일으키는 글로 사랑받으며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기분 벗고 주무시죠》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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