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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도서]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결정의 순간을 맞이한다. 시간의 압박에서든 주위 사람들의 압박에서든 자신의 의지가 아닌 선택을 할 때도 많다. 그리곤 후회한다. 심지의 자기 자신을 비난하고 공격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선택에서 만족할 만한 선택을 하는 프로선택러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선택하기 어려울 때는 선택의 영향도가 클 때는 선택을 회피하기도 하고 연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선택에는 시간적 제약이 존재한다. 영원히 선택을 미룰 수는 없다. 자신을 의견과 판단을 믿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한 후에는 결과를 받아들이고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 방안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하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보다는 최선의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의미 있다.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는 타인과의 상호관계는 피할 수 없다. 타인에게 내 의견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1. 나의 말습관을 분석하라

- '아마도', '글쎄' 등의 자기 확신이 없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라

2. '나'를 주어로 바꿔라

- '나'를 주어로 이야기하는 습관을 들여라. '나는 짜장면을 먹고 싶어'라고 나의 주장을

명확히 이야기 하라

3. 솔직하게 표현하라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라.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반응에 민감하

고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을 속이지 마라.

 

책을 읽다 저자와의 동질감을 많이 느꼈다. 선택에 신중하고 많은 생각을 하며 상대방의 부탁을 받으면 일단 무조건 승낙하고 후회하는 등 하지만 저자는 이제는 프로선택러가 됐다니 부럽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과 실패 경험을 거울삼아 나도 프로선택러가 되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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