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도서]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미야구치 코지 저/이광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씩 아이의 훈육이 힘든 경험이 있다.

특히나 학습을 위한 문제라면 더더욱 신경이 쓰인다.

혹시 우리 아이에게 정서적 혹은 지적 문제가 있진 않은지 걱정해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내 아이만큼은 최고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 갖게 되는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라는 과정에 지나고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아이와의 힘든 순간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한다.

우리 모두 처음 부모가 되기 때문이다.

<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 >는 우리와 교육 환경, 사회환경이 비슷한 일본의 신경정신과 의사가 지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지침서이다.

아이와의 실랑이로 객관적 판단이 힘들었던 부분을 관찰을 통해 좀 더 명확히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 수 있다.

 


12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한 구체적인 예가 있어 실제적인 도움이 더 될 것이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다.

적응이 다소 늦고 어려움이 있는 아이라도 양육자가 이런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자녀에게 "안정적인 토대"가 되어 줄 것이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