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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프랑스 - 제5원소(디지털)

[영화] 시네프랑스 - 제5원소(디지털)

개봉일 : 2013년 09월

/ / 12세이상관람가

1997제작 / 20130903 개봉

출연 :

내용 평점 5점


[감독 및 주연] 《제5원소는 1997년에 공개된 프랑스의 영어판 SF 액션 영화이다. 뤼크 베송이 감독을 맡았고 로버트 마크 캐먼이 각본을 맡았다. 브루스 윌리스밀라 요보비치게리 올드먼크리스 터커이언 홈루크 페리가 주연했다.

[제작 과정] 《제5원소》 제작 과정은 고몽이 맡았다. 뤼크 베송은 16세 시절에 《제5원소》 이야기를 집필했고 해당 영화가 개봉되던 당시에 그의 나이는 38세였다고 한다. 뤼크 베송은 프랑스에서 해당 영화를 촬영하기를 원했지만 적당한 곳을 찾을 수 없었고 영국 런던과 모리타니에서 촬영했다. 만화가 장 지로, 장클로드 메지에르는 영화 일부분에 영감을 준 그림을 제작했고 패션 디자이너 장폴 고티에는 영화에 등장하는 의상 디자인을 맡았다.

[줄거리] 1914년 몬도샤와인(Mondoshawans)으로 알려진 외계인들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5,000년에 한 번씩 나타나는 거대한 악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를 수집하기 위해 고대 이집트의 신전에 도착한다. 무기는 4개의 돌로 구성되어 있는데 돌 안에는 4개의 고대 원소(공기, 물, 불, 흙)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이 들어 있고 5번째 원소가 들어 있는 석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석관은 나머지 4개의 힘을 악마를 물리칠 수 있는 신의 빛으로 결합시킨다. 몬도샤와인들은 비밀스러운 명령을 받은 사제로부터 자신들과 인간들 간의 만남을 약속하는 한편 거대한 악이 돌아오면 제때에 무기를 가지고 와서 큰 악을 막을 것임을 약속한다.

2263년에 일어난 거대한 악은 거대한 검은 불덩이 모양을 띤 깊은 우주에 나타나서 지구 우주선을 공격하여 파괴한다. 몬도샤와인들이 현재 지구에 접촉하고 있는 피라미드의 신부인 비토 코넬리우스(Vito Cornelius)는 지구 연방의 대통령에게 거대한 악의 역사와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무기에 대해 알려준다. 지구로 돌아온 몬도샤와인들은 무기 거래상이었던 장밥티스트 에마누엘 조그(Jean-Baptiste Emanuel Zorg)가 고용한 인종인 망갈로르인(Mangalores)에 의해 은신하게 되는데 이 종족은 원소석을 얻으려는 거대한 악(미스터 섀도우(Mister Shadow)로 메시지를 보냄)의 명령을 받고 있었다.

몬도샤와인들의 우주선이 파괴된 이후에 나온 유일한 '생존자'는 제5원소의 석관에서 나온 금속장갑 안에 들어 있던 절단된 손이었다. 절단된 손 안에는 아직 살아 있는 세포가 몇 개 정도 들어 있었다. 인간 과학자들은 그것을 미국 뉴욕에 있는 실험실로 가져갔고 거기서 릴루(Leeloo)라는 이름을 가진 강력한 휴머노이드 여자를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사용한다. 낯선 환경에 겁을 먹은 릴루는 실험실에서 벗어나 높은 선반에서 뛰어내렸고 전직 특수부대 소령 출신의 택시 운전사인 코벤 댈러스(Korben Dallas)가 타고 있던 날아다니는 택시와 충돌한다.

댈러스는 릴루를 코넬리우스 신부와 그의 견습생인 데이비드에게 인도했고 이 과정에서 릴루가 제5원소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코넬리우스 신부는 릴루에게서 원소석이 몬도샤와인들의 선박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외계인 오페라 가수인 디바 플라발라구나(Diva Plavalaguna)에게 맡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돌을 얻지 못한 조그는 많은 망갈로르인들을 살해했지만 조그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오른 생존자들은 그 유물을 잡기로 결심한다. 몬도샤와인들로부터 이 돌들이 플라발라구나가 소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댈러스의 옛 상관인 먼로 장군은 댈러스를 추천하고 플라발라구나를 만나기 위해 비밀리에 플로스톤 행성(Fhloston)을 여행할 것을 명령했고 댈러스는 릴루를 데리고 간다. 한편 코넬리우스 신부는 데이비드에게 돌들을 보관하기 위해 고안된 신전을 준비하고 나서 댈러스를 유람선으로 실어 나르는 우주 비행기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라고 명령한다.

플라발라구나는 망갈로르인들이 호텔을 공격하던 과정에서 사망했지만 댈러스는 이 돌들을 회수하는데 성공한다. 댈러스는 망갈로르인들과 싸우는 동안에 그들의 지도자를 살해해서 남은 망갈로르인들이 싸움을 계속하기를 꺼리도록 만든다. 한편 조그는 릴루가 자신의 우주선에서 돌멩이들을 갖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운반 케이스를 획득하기 전에 릴루에게 총을 쏘고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 조그는 호텔 투숙객들에게 대피를 강요하는 시한폭탄을 남기고 떠난다. 운반 케이스가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한 조그는 호텔로 돌아와서 폭탄의 작동을 정지시켰지만 죽어가던 망갈로르인들은 자신의 장치를 발사하여 호텔을 파괴하고 조그도 살해한다. 이 과정에서 댈러스, 코넬리우스, 릴루, 토크쇼 진행자 루비 로드는 조그의 우주선에 보관되어 있던 돌들을 가지고 탈출한다.

거대한 악이 지구에 다가오자 댈러스, 코넬리우스, 릴루, 루비 로드는 데이비드와 함께 신전의 무기실에서 합류한다. 그들은 돌을 정돈하고 이에 상응하는 요소로 작동시켰지만 그렇게 많은 폭력을 목격하고 연구해 온 릴루는 인간성에 대해 망연자실해져서 협조를 거부했다. 댈러스는 릴루에 대한 사랑을 선언하고 그녀에게 키스한다. 이에 릴루는 돌의 힘을 결합한 신의 빛을 방출하여 거대한 악이 갖고 있던 힘을 파괴하고 멈추게 한다.

[평가] 《제5원소》는 영화 평론가들 사이에서 역대 최고의 여름 블록버스터, 역대 최악의 여름 블록버스터라는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지만 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9,000만 미국 달러가 제작 비용으로 투입된 이 영화는 박스 오피스에서 2억 6,300만 미국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을 만큼 재정적인 성공을 기록했다. 개봉 당시에는 지금까지 개봉된 영화들 중에서 가장 비싼 유럽 영화였으며 2011년에 《언터처블: 1%의 우정》이 개봉되기 이전까지는 국제 박스 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프랑스 영화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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