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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探偵コナン 犯人の犯澤さん 2

[직수입일서] 名探偵コナン 犯人の犯澤さん 2

かんば まゆこ 저/靑山 剛昌 원안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 깨알같이 패러디해서 너무 귀여워 미치겠다. 


원래 애니메이션판에서 오프닝할때 코난이 "たったひとつの真実見抜く、見た目は子供、頭脳は大人、その名は名探偵コナン!(단지 하나의 진실을 간파하는, 보여지는건 아이지만, 두뇌는 어른, 그 이름은 명탐정 코난!)"이라고 말하는데, 이건 미래의 범인 버전이니까, 

たったひとりの標的捜す、見た目はタイツ、頭脳はピュアな主人公!その名は犯人の犯沢さん(仮名)!(단지 한명의 목표를 찾아서, 보여지는건 타이즈차림, 두뇌는 퓨어, 순수. 그 이름은 범인의 한자와상 (가명))! ”이라고 하지않나, 각 챕터의 이름은,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이름을 변형시킨것.


그림속에서 '윌리를 찾아라'식으로 명탐정 코난속 인물을 찾는것도 너무 재미있다.  




자, 이제 한자와상은 복수극 이전에 베이카쵸에 정착하는게 더 시급해졌는데, 그리하여 아르바이트를 구하게되고 (여기 나오는 시급, 실화냐? 만화고 좀 위험수당인거 알겠는데, 며칠전 본 소설판 아르바이트 시급이 밤에 식당근무가 1500엔이라니..).


언제나 코난팬들이 웃지만 걱정하는, "모리탐정은 그렇게 마취제를 맞아도 괜찮은걸까?"에 대해 잠깐 집고 넘어간다. 물론 시점은 모리탐정을 해서가 아니라, 자꾸만 마취시키면 내성이 생기는게 아닐까에 대한 실험..ㅎㅎ


도쿄가 아닌 지방에서 올라왔는데 엄마가 방언을 쓰는데 꽤 못알아들을 정도. 과연 어디일까 하다가 결정적으로 감사합니다, '아리가또우 (고자이마스)'를 '단단'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돗토리, 시네마현이라고 짐작 (구마모토현에서도 단단이라고 하지만, 단단에 다른 어미를 붙여쓰는게 더 흔하다고). 


모리탐정한테까지 사람, 타켓을 찾아달라고 찾아갔던 한자와는 드디어... 근데 어째 원한복수극이 아닌 뭔가 찡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엄마한테 하는거 보니)



p.s: 책설명에 아오야마 고쇼 원안이라고 되어있어 그냥보고 아오야마 고쇼가 쓴거라고 착각할 수도 있으니, 커버에도 가장 큰 글자로 나온 저자이름인 칸바 마유코를 저자로 올려야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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