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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권인지라.


첫번째는, 저의 멘토, 버나드 쇼. 일부는 그의 방향과 맞지않는 부분도 있으나, 세상에 대한 이해, 그리고 유머로 받아치는 재치와 포용력에 참 감탄합니다.



쇼에게 세상을 묻다

G. 버나드 쇼 저/김일기,김지연 공역
TENDEDERO(뗀데데로) | 2012년 12월

 



두번째, 일본 일상추리물의 대가 와카타케 나나미의 '민나노 후코우~ 하자키와 콘야모 네무레나이 (모두의 불행~하자키시는 오늘도 잠잘 수 없어)'. 약간 씁쓸한 맛도 나는, 그렇지만 웃음도 나는 꽤 재치 만점의 작품. 



세번째, 경시청문서조사관 시리즈 1권. 문장심리학으로 추리하는 건데, 솔직히 현실적이라고는 생각하지않으나 재미는 꽤 있다. 드라마로도 나왔던데, 왜 추리물은 드라마로 나오면 꼭 그 특성이 사라지고 평준화 되는걸까? 



 

 


네번째, 내가 가장 사랑하는 탐정 사와자키. 탐정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난데다 인간적으로 너무나 이상적인 사람.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하라 료 저/권일영 역
비채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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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작가

    잘 복도ㅠ 갑ㅈㄴ아ㅓㄷ

    2019.02.02 21:5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Kel

      감사합니다

      2019.02.03 15:2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