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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探偵コナン vs. 黑ずくめの男達 3

[직수입일서] 名探偵コナン vs. 黑ずくめの男達 3

靑山 剛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솔직히 추리력으로는 코난=도일(신이치)보다는 코난의 아버지 쿠도 유사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흔치않는 그의 과거 추리사건이 들어있다. 물론, 주요내용은 위 리뷰제목에 있듯, 버본 (음, 누군지 밝혀도 이제 다 알겠지?) 아무로 토오루와 베르무트는 미스테리 트레인에 탄 셰리를 추격하고,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을 의심한 아무로 토오루가 쿠도가를 찾아와 오키야 스바루를 대면한다. 그리고 영역외의 여동생 편도 들어있다.


코난의 세계관에서 추리력은 쿠도 유사쿠, 맨손의 능력은 교코쿠 마코토 (이번에 코난극장판들을 애니채널에서 해주었는데, 최초티비공개 [감청의 권]에서 어찌나 멋있게 나왔던지...아, 영화내용은 정말 한숨이 나오지만 (왜! 본격추리물인 [아이보우=파트너]와 코난은 극장판이나 스페셜판만 나오면 죄다 테러인가. 이건 니네 군력증강하고 싶어서인거잖아!


여하간, 코난의 세계관에서 사격으로는 아카이 슈이치인데, 검은조직스페셜 1탄에선 모리탐정을 의심한 진이 사무실건너편에서 사격을 하려할떄 정말 멋지게 아카이가 실력을 보이며 '실버블렛'을 증명했다. 여하간, 이 검은조직 스페셜3탄에선 좋아하는 인물들이 죄다 나오며 (사실 미스테리트레인에서 오키야 스바루가 눈뜰때 정말 뿅갔음) 일단의 정리가 다 마무리된다. 물론, 앞으로 검은조직 스페셜 4탄에서는 '럼'찾기가 나오겠디 (이미 단행본으로는 다들 누구인지 알지만서도).


참 이상하게 요즘에는 최신 코난을 보기보다는 과거에 봤던거 음미하는게 더 좋은지. 원서로 보면 보다 꼭꼭 씹어먹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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