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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판 The Washington Square. 내 머리속 이미지랑 딱 맞는 캐스팅인거 같다. 




아래건 내가 DVD로 가지고 있는건데, 표지 포스터가 넘 이상해. 올리비아 하빌랜드인지 모르고 난 라틴계인줄....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피터팬픽쳐스 | 2008년 06월

 


둘 다 나중에 차분히 봐야지. 요즘은 넷플릭스에서 넘 재미난것을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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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Darcy

    1997년 영화는 저는 안좋아요.주인공들이 너무 싫삼.ㅋㅋ,남자주인공이 그즈음 무슨 폭풍의 언덕 비슷한 분위기로 미지의 곳에서 온 어느 말라깽이 키다리 여자가 왔는데 아이를 낳고 쓰러져서 그집에서 휴식하는데요.그집에 아들이 2,3? 좀 가을의 전설과도 비슷하고 처음에는 형과 좋아하다가 저 남자가 막내 아들인데 여자와 좋아하고 약간 러브신이 짚이 많은 헛간에서 로맨틱하게 그것 보고 저남자 궁금해서 저 영화 있는것 보고 보고 싶었답니다. 그땐 괜찮게 보였는데 지금 보니 남자애가 너무 멍청이 같아요.원래도 제 취향이 아닌데 그영화 보고 찾았었어요. 약간 안토니오 반데라스 젊은 시절 비슷한데 못생긴 버전,

    2020.03.18 16:50 댓글쓰기
  • mr.Darcy

    그런데 1949년 밑의 영화에서는 원래 몽고메리가 너무 미남이고 선한 청년 이미지로 제겐 있어서요. 뒤가 그리 되는게 의외였어요. 몽고메리가 그렇게 배신할줄이야,,,, 그런데 몽고메리는 1950년 젊은이의 양지에서도 사실 그런 역이었어요. 리즈에겐 선량한 청년으로 원래 애인에겐 못된 남자. 저 영화 참 재밌어요. 올리비아가 원작에 여자가 좀 너무 평범한 외모라서 일부러 나이 들어보이게 분장한것도 같아요. 일부러 립스틱도 흐릿한 색으로,,
    그런데 1997년 저 여자는 어디서 봤는데 그때도 개인적으로 싫은 느낌요.

    2020.03.18 16: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Kel

    1997년도 여배우가 연기를 잘하고 더 원작에 충실한 느낌이예요. 1949년도는 아마도 감독이 이미지반전을 주려고 했는지. 이 책 읽으면서 계속 이 결혼 반댈세, 저 녀석 너무 싫어..이랬거든요.

    2020.03.18 21:47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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