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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栖川有栖の密室大圖鑑

[직수입일서] 有栖川有栖の密室大圖鑑

有栖川 有栖 저/ 磯田 和一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을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어느 추리매니아 지인분에 따르면 '미스테리아'에서도 소개되었다고 하지만, 원본을 갖고 싶었다. 중고판으로 사려다가 어느새부턴가 아마존중고책서점이 해외배송을 중지해버렸고 (왜 일까???) 그리고 바로 이 책이 복간되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데뷔 30주년 기념으로. 


원래 추리물을 읽으면, 특히 밀실이나 본격추리물을 읽을땐 그려보고 메모하고 나름 작가와 두뇌 (;;) 싸움을 하면서 읽는데, 이렇게 그림까지 소개된 것을 보니 더욱 기쁘다. 


1882년에서 1998년도까지의 걸작 단편, 장편선 중에서 서양의 20편 + 일본의 20편 + 스웨덴관의 나조까지 합채서 41편을 다룬다. 근데, 난 참 일본의 번역서에 대해서 불만인게, 외래어표기를 지네식 발음으로 해놓을 거면 원어를 참고로 해서 넣어야 되는데 그것에 소홀하다는거. 그래서 참 발음그대로 읽다가 구글해서 찾는등. 여하간, 이 책에서 다루는 작품들은 각 작품을 읽으면서 참조하는게 나아서 그런지, 쇼겐사추리문고, 카도가와 추리문고 등 어디서 출판되었는지를 맨처음에 표기하고 있다 (아, 나는. 울나라에 나왔는지 찾아봐야 하잖아!). 그럼에도 다 추리, 밀실물의 근원, 근본, 기초, 명작, 베스트인터라 울나라도 소개되어있어 다행. 일본추리물은 그렇지않은게 있어서 앞으로 하나씩 사면서 읽어야겠다.


내 서재의 왼쪽에는 reference가 있는데, 거기에 스릴러를 위한 [Otto Penzler 오토펜즐러 편집의 

The Lineup: The World’s Greatest Crime Writers Tell the Inside Story of Their Greatest Detectives 라인업  (추리 스릴러 시리즈 주인공들의 탄생이야기)]추리비평을 위한 [Julian Symons 줄리언 시먼스의 Bloody Murder 블러디 머더 (From detective story to the crime novel

원서만으로도 지존인데, 그 이상을 담으려 노력한 친절한 번역서) 등이 꽂혀있어서 매번 읽을 때마다 찾아보곤 하는데 거기에 속해 앞으로 일본원서 사는데 도움을 받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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