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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louis Muller(1815-1892)는 프랑스의 화가로서, 프랑스의 혁명기를 살며 그때마다의 역사적인 현장을 그림으로 남겼다.
 


The Call for the Last Victims of the Terror (1794) 의 가운데 부분만을 확대한 그림은 아래에. 글쎄 지목으로 짐잠컨대, 로베스 피에르의 공포정치에 항거하는 결의를 다지는 내용일지도.

Philippe Pinel Releasing Lunatics from Their Chains at The Bicetre Asylum in Paris (1793)

 


필리페 피네 (1745- 1826)는 의사로서 정신병원에 죄인처럼 집단수감되는 형태가 아닌 보다 인간적인 치료시스템으로 이끈, 현대심리치료의 아버지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http://en.wikipedia.org/wiki/Phillipe_Pinel).  

 

 

 

 



Arrivée de S.M. la reine d'Angleterre au Palais de Saint-Cloud (1855)



Queen Marie Antoinette in the Conciergerie: The Prayer Table (1856)

 

 

인체에 대한 드로잉이 매우 치밀하며, 매우 뛰어난 화가로서 2007년도에 르브르에서 특별전시를 가진 것으로 (불어라서...ㅡ..ㅡ) 추정된다.

 


 

 
난 언제나 화가의 자화상이 가장 마음에 좋다.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통해서, 그가 사물이나 인간을 바라보는 것이 보이는데다가, 아무리 스스로를 싫어하거나 인간을 싫어한다는 화가일지라도 자신을 그릴때에는 숨길 수 없는 자기애가 귀엽게 엿보이기 때문에.
 
아래는 화가의 자화상. 보기엔, 아주 즐거운 성격이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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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Darcy

    샤를 루이 뮬러? 이글이야 말로 스크랩 해야지만 ㅋㅋ, 여기를 그 글에다 붙일게요. 고마와요. 켈님은 모르는게 없어! 멋져!

    2009.03.26 21:3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Kel

      어맛, 전 알고 있었던게 아니었어요. A tale of two cities의 커버는 아마존에서 확대해서 볼 수 있어서, 그걸 검색어로 찾아본 거였어요.

      2009.03.26 22:34
  • mr.Darcy

    헉! ㅎㅎㅎ

    2009.03.26 23:51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