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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그림은 워터하우스의 작품으로 종종 오인되기도 한다. 등장인물의 이름을 따서 짓는 워터하우스와 달리 그의 제목은 시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죽음을 맞이했으나, 활동은 영국에서 했으며 작품의 모티브는 로마제국 전성기에서 가져왔다. 고고학을 연구하여 로마와 폼페이문명을 잘 알았으며, 바다, 빛, 대리석의 묘사에 있어 탁월하다.

 

 

 

 

 


Ask me no more

 

 

 


 

Unconscious Rivals

 

 


 

Anthony and Cleopatra

 

 

 


 

The Colosseum

 

 

 



Vain Court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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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Darcy

    이 풍을 신고전주의라고 하나요? 켈님이 좋아하세요?^^ 전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이런 사실적인 그림은 약간 이류 같아보여요.ㅋㅋ, 어디까지나 제 느낌이지요.

    2009.04.03 23:3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Kel

      하하, 그럴 수 있지요. 왜냐면 이런 그림들을 집안의 장식으로 그렸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이분은 고고학으로도 연구를 하신뒤에 사실적으로 재현을 하신거나, 그림 기법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기사칭호까지 받으였어요. 이류라...전 제가 좋아하는 영화장르중 일부를 B급호러라고 부르는데, 블록버스터급으로 만들지 못하는 저예산이라 기법은 떨어지지만, 오히려 더 풍부한 내용과 아이템들을 가지고 다른 장르와 퓨전하기도 해요, disturbed의 음악과도 결합하기도 하고....위 그림도 그냥 보면 장식적이지만, 로마시대의 풍물이나 여인들의 장식, 그떄의 생활을 그리는데 있어 그저 상상이 아닌 연구의 재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보이는 것보다 좀 더 의미를 찾으실 수 있을지 몰라요. 전 이야기가 있은 그림이 좋아서요. 님은 뭘 좋아하시나요? 혹 인상파 그림?

      2009.04.04 00:12
    • mr.Darcy

      네...듣고보니 그렇네요. 일부러 그런 식으로 그렸다면요.
      전 예전엔 인상파 화가였지요. 학교 때 그 위주로 밖에 안배운 것 같아요. 제 기억이 나빠서인지요. 지금은 샤갈을 좋아하는데요. 그러니까 20세기 화가들에게 관심이 가요. 그렇다고 추상화를 아는것도 아니고....그런데 잭슨 폴록이라든가 앤디 워홀은 별로에요.^^

      2009.04.12 18:32

PRIDE2